계곡 물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빛이 천천히 집을 돌아 나갑니다.
가만히 앉아, 산을 오래 봅니다.
Haeyum, So · Yangpyeong
경기 양평 산속 독채 스테이
하루 두 팀만 머무는 집.
서울에서 한 시간, 온전히 비어 있는 시간.
계곡 물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빛이 천천히 집을 돌아 나갑니다.
가만히 앉아, 산을 오래 봅니다.
The Stay
요금은 날짜와 예약 채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일정은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
두 팀만의 고요. 그 하루를 비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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